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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암행어사 극장판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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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나라에 전해내려 오는 장례풍습으로 고려국(본 편에서는 조그만 마을로 스케일을 축소했습니다만)에서 늙은 부모를 자식들이 산에다 내다버리는 패륜적인 행위를 뜻하는 말입니다.’ 한국에 이런 역사가 있었다는게 충격이었다고 말하는데 일본에도 존재했다는 걸 알고 있다. 이걸 보면 조사를 아예 안 한건 아닌데 일본 역사는 작가가 알지 못해 도움을 받았지만 한국 역사 고증을 위한 전문가는 곁에 두지 않은 것 같다. 크게 논란이 된 이유는 그저 설화였던 이야기가 실제 있던 풍습처럼 여겨지면서 고려장이라는 말이 정착된 시기가 ‘일제 강점기’이기 때문. 여덟 번째 : 원술랑 작가의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딱히 틀렸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김유신이 왜 김원술과 의절할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역사적인 배경지식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열 세 번째 : 홍길동전 소설 홍길동전을 소개한 후 국문학자의 논문을 언급하면서 실존인물인 홍길동을 소설 속 홍길동과 동일 시 했다. 그 논문이 어떤 내용인지는 알 수 없지만 실존인물인 홍길동은 소설과 달리 마피아에 가깝다. 5.2. 작품 국적 논란[편집] 당연히 신암행어사는 일본 만화지만, 주로 어린 독자들이 창작인이 한국인이라는 것 때문에 연재 당시 신암행어사는 한국 만화다! 라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다른 독자들에게까지 혼란을 주는 등 잡음을 일으킨 적이 있다. 굳이 설명하자면 한국인이 한반도의 소재들로 작품을 구성하였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일본 만화이다. 일본 출판사 편집부의 기획 아래 일본에서 일본인 독자를 대상으로 출간되었다. 판매 및 유통권 역시 해당 출판사에 있고, 작가는 이들과 계약을 했다. 즉, 작품의 저작권을 제외한 모든 권리는 일체 일본측에 있다.[4] 한국에서 판매되는 신암행어사는 1의 이유로 일본 출판사에서 라이선스를 받아 수입하고 있으며, 책 제목도 ‘신암행어사’ 가 아니라 ‘신암행어사 한국어판’ 이다. 제본 방식도 원판을 그대로 갖고 와 수정작업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어판의 제책 방식도 왼쪽 넘기기 방식(일본식)이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 작가 형민우는 90년대 후반에 미국에서 둠슬레이브라는 단편을 출간하였는데, 당시 작가는 ‘한국인이 미국에서 낸 카툰’ 으로 봐달라고 했다.도대체 왜 이런 것에서 애국심을 찾는단 말인가 신암행어사 말고도 이재학 작가의 <용음봉명>, 황미나의 <이씨댁 이야기>나 <윤희>, 오세호[5]의 <수국 아리랑>이나 <낚시>, 이젠 고인이 된 안수길의 <조선 호랑이 이야기> 같이 줄거리적으로 원 소재에서 크게 재창작이 이루어진 신암행어사와는 달리 원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에서 만들어진 작품들 역시 일본의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그리고 이 작품들은 프랑스 일본 망가 페스티벌에서 국제 망가란 이름으로 전시되었던 적이 있다. 한편 윤인완 & 양경일이 네이버에서 인터뷰했을 때는 다음과 같이 대답한 적이 있다. 출처 네이버: 신암행어사가 일본 만화다라고 평가하는 독자들도 있다. 양경일: 재미있는 게 일본에서는 오히려 한국만화라고 불린다. 우리나라에서는 일본 만화라고 해서 수상 후보에서 제외된 적도 있지. 그럼 어느 나라 만화이지? (웃음) 윤인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되물어 보고 싶다. 비교할 순 없지만 박지성이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었을 때 그는 영국 축구선수였는가 라고. 신암행어사의 저작권이 일본에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오해이다. 저작권은 엄연히 윤인완, 양경일에게 있다. 최근에는 사업권마저 와이랩이 가져왔다. 현재 일본이 갖고 있는 권리는 일본 내의 출판권 정도랄까? 아직도 팔리고 있으니까. 5.3. 악행 옹호[편집] 대표적으로 원효, 원술, 을파소, 영실은 아지태의 명을 받아 수 많은 악행들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작가의 지나친 옹호 장면들 때문에 여러모로 논란이 되고있다. 물론 아지태가 너무나 두렵고 엄청난 존재인 탓도 있겠지만 이들이 저지른 악행들은 비판 받아야 마땅한데 작중 전부 아지태 탓으로 돌리고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논란이 되고있다. 누가 시켜서 했다느니 어쩔 수 없이 했다느니 같은말로 변명하기엔 정도가 지나친듯한 악행들도 있고, 이들 또한 자신들이 저지른 죄에 크게 죄악감을 느끼지 않은것도 사실이다. 실제로 작중 문수가 죽은 자들의 돈을 가져가려고 했을때 원술이 그 돈은 그 죽은자들의 돈이니 돌려줘라 라는 말을 했을때 문수가 용로에서 너한테 죽을 자들이 웃겠다고 조롱하였다.[6] 물론 산도에게 죽었다 다시 살아난 이후 눈이 떠졌다고는 하지만 작중 원술이 한 행동들은 용서 받을 수가 없는 짓들이었는데 이를 전부 아지태와 그의 비극적인 태생과 삶의 탓으로 돌리니 원술에게 죽은 자들이 이러한 원술의 모습을 보면 기가 찼을 것이다. 물론 최종적으로는 이 넷 모두 자신들의 악행을 인정했으며 결국 속죄+인과응보의 죽음을 모두 맞이하였다.[7] 게다가 아지태 탓이 없는건 아니었기에.미디어믹스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1편. 대원방송 계열의 김정규 피디가 우리말 연출을 담당하였는데 이상하게 극장판이 제작된 후 7년이 된 지금도 대원계열 채널을 비롯 국내는 물론이고 일본에서도 방영을 해주지 않고 있다.(…) 보통 매니아층 대상 잡지에 연재되는 연재작들은 TV판으로 1쿨 정도 만드는 게 보통이나 신암행어사의 경우는 국내 수입을 고려한 대원측의 요청으로 극장판으로 제작되게 되었다. 사실 극장판이 흥행에 성공하면 TV시리즈를 제작할 계획이 있었으나 개봉 시기가 하울의 움직이는 성과 겹쳐서 시망(…). 그러지말고 그냥 애니로 먼저 만들지 작화 퀄리티는 나쁘지 않은데 다만 배경은 그 당시에 이미 보편화된 디지털 방식이 아닌 고전적 기법으로 표현한 탓에 인물과 배경이 따로 놀아서 호불호가 갈렸다. 애초에 한 편으로 축약할 수 있는 스토리도 아니었고 원작 팬들도 흑역사 취급.뭔가 진행하려는 듯 하다가 끝나는 느낌 마패에서 나오는 팬텀 솔져의 CG표현은 그 당시로서는 나름 준수한 수준. 하지만 여기저기서 뭔가 만들다 만 느낌이 물씬 난다. 여담이지만 일본에서도 에로 동인지로 나왔다. 더빙 퀄리티는 자잘한 중복을 제외하면 훌륭한 편. 문수 역의 구자형같은 경우는 원작자가 스파이크 스피겔을 맡은 성우가 했으면 좋겠다고 요청해서 구자형이 캐스팅되었다. 여담으로 전광주같은 경우는 좀 까였는데 초반에 “춘향아..”라는 대사를 할때 너무 어색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이 작품을 관람한 투니버스 신동식 피디[8]도 해당 성우가 너무 긴장한 게 보였다, 다시 녹음했으면 괜찮았을텐데.”라고 뉴타입에서 술회하기도. OST는 당시에 한일 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BoA가 불렀는데, 삽입곡으로 들어간 Song with no name은 작품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발라드풍의 명곡이었으나 한국 개봉판에선 저작권 문제가 꼬였는지 저 곡이 쓰이지 않고 엔딩때 ‘My name’이라는 댄스곡을 써서 작품 분위기와 정말 안 어울렸다고 까였다. 신동식 피디도 ‘저작권의 문제가 있었겠지만 큰 감상에 젖을 때 저런 댄스곡이 나오면 아무래도 김이 팍 새는 것 같다.’라며 깔 정도. 7. 리부트그리고 2017년 11월 19일, 네이버 웹툰에 리부트라는 타이틀로 주3회 연재를 시작했다[9]. 리부트라고 부르는 만큼 채색과 컷배열을 웹툰 스타일로 새롭게 재구성했다. 그리고 대사도 일부 달라지는데, 기존 대사가 한국어=>일본어=>한국어로 중역되었기 때문에 본래의 느낌을 살리지 못한 내용이 있어서 다시 쓴다고 한다. 완결도 달라진다고 한다. 기존의 결말이 용두사미 소리를 들었던 탓인지 스토리도 달라지며, 제대로 슈퍼스트링 세계관으로 통합될 예정이다. 이것 때문에 기존 신암행어사 캐릭터들의 괄호는 ‘(슈퍼스트링)’으로 바뀌고 기존의 ‘(신암행어사)’는 리다이렉트로 바뀌었다. 한 회 분량이 너무 적어서 그냥 주 1회 3회분량을 통합해서 연재해달라는 댓글을 볼 수 있다 분량을 적게 여러분할해야 미리보기를 최대한 뽑아먹잖아 7.1. 기존 연재작과의 차이점[편집] 프롤로그가 생겼는데 이게 3화의 장면 일부를 잘라서 넣은거라 1~2화에 있는 반전 요소가 독자에게 사전에 노출되는 문제가 있다. 만약 신암행어사를 웹툰으로 처음 보는 독자라면 프롤로그는 스킵하고 1화부터 바로 보자. 19금이 걸리지 않았기 때문에 유혈이 낭자하는 잔인한 장면은 모자이크 처리가 되었고, 춘향의 복장에 붕대가 추가되었다. 고려장 에피소드의 무대가 되는 마을의 지명이 ‘오바스테’로 변경되었다. 오바스테는 일본 나가노 현에 있는 산의 이름으로 고려장과 비슷한 전설이 실제로 내려오고 있는 곳이다. 고려장이 역사 왜곡임을 감안하여 지명을 바꾼 듯 하다. 춘향 목욕신에서 문수의 일부 대사가 부적절하다 판단됐는지 수정되었다. 대사가 왼쪽->오른쪽으로 읽어도 자연스럽게 모든 말풍선이 재배치 되어있다. 을파소가 아지태의 목적이 세상의 질서를 다시 백(白)으로 초래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8. 슈퍼스트링 프로젝트[편집] 신암행어사의 주인공인 산도(춘향)가 슈퍼스트링에 참여한다. [1] 조선시대 실존인물 암행어사 박문수가 원형이지만 작중 성은 문씨다. 문수의 과거가 나올 때 아버지 이름이 문태라고 나온다. 사실 아버지 이름이 박문태였다거나 [2] 굳이 넣자면 원술도 넣을 수 있다. 쥬신이 멸망하던 날 궁내쿠데타 전투 당시 중손의 검기와 비슷한 기술을 쓰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이다. [3] 단, 이 대결 기록이 원술이 살형도를 완성하기 전인지 후인지는 알 수 없다. [4] 다만 작품 출간 뒤 끝물이 빠진십여 년이 지난 2015년 시점에는 사업권을 한국에 법인을 둔 와이랩 사에 팔았다. [5] 한국에선 인지도가 떨어지는 만화가지만 일본에서 많은 활동을 했다. 80년대 일본 강담사가 스카웃해 일본 시장에 데뷔하여 보통 일본에서 발굴한 만화가로 알려져 있다. 오세호 작가가 한국 소재로 만든 작품은 <수국 아리랑> 등이 있다. [6] 당시 원술은 수 많은 민간인들을 그럴 필요가 없었음에도 거침 없이 죽인 인간 쓰레기였다. 근데 이러한 인물이 죽은자들을 모욕하는 짓거리를 용서 못한다고 하니 참으로 기가 찬 노릇. [7] 원술은 추악한 시체 악수가 되어 생을 마감하였고, 원효 또한 추악하게 뒤틀린 괴물로 비극적이게 삶을 마감하였다. 을파소 또한 자신이 답도 없는 악당이라는 사실은 인정한고 최후에는 아지태의 간부들과 함께 자폭함으로써 인간 측 승리에 기여했다. 영실 또한 최후에는 공포심을 극복하고 아지태에게 덤비고 산화. [8] 여담으로 이 PD가 구자형을 스파이크 역에 캐스팅한 장본인이다. [9] 다만 그로 인해 댓글로 작품 속 몇몇 부분들에 대해 스포일러를 언급하는 사람들로 인해 댓글창에서 분쟁이 발생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고려장 베댓 건으로 리부트된 오바스테 에피소드 내내 베댓이 고려장 얘기로 되어서 나중에는 베댓 때문에 재미가 없어졌다는 댓글이 베댓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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