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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Fireworks, Should We See It from the Side or the Bottom?
打ち上げ花火、下から見るか? 横から見るか?
첫사랑은 타이밍이다불꽃축제를 앞둔 어느 바닷가 마을.아이들은 ‘불꽃은 옆에서 보면 둥글까? 납작할까?’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로 떠들썩하지만 갑작스런 전학을 앞둔 나즈나는 마음이 복잡하다.우리 사랑의 도피를 떠나자노리미치에게 둘이서 마을을 떠날 것을 제안하는 나즈나. 하지만 어머니에게 발각된 나즈나는 집으로 끌려 들어..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2017)
Fireworks, Should We See It from the Side or the Bottom?
打ち上げ花火、下から見るか? 横から見るか?총감독

신보 아키유키

감독

타케우치 노부유키

원작

이와이 슌지

각본

오오네 히토시

제작사

샤프트

수입사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디어캐슬
파일:중국 국기.png 华夏电影发行有限责任公司

배급사

파일:일본 국기.png 도호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1]
파일:중국 국기.png 华夏电影发行有限责任公司

개봉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8월 18일
파일:중국 국기.png 2017년 12월 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8년 1월 11일
파일:미국 국기.png 2018년 7월 3일

제작비

추가바람

월드 박스오피스

$24,825,300(2017년 12월 17일 기준)

북미 박스오피스

추가바람

일본 박스오피스

추가바람

대한민국 총 관객 수

22,030명(2018년 1월 14일 기준)

상영등급

파일:일본 국기.png G(전체관람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15세 이상 관람가

외부 링크

파일:일본 국기.png 공식 홈페이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2. 시놉시스
3. 예고편
4. 등장인물
5. 줄거리
5.1. 프롤로그
5.2. 노리미치의 첫 번째 세계
5.3. 노리미치의 두 번째 세계
5.4. 노리미치의 세 번째 세계
5.5. 노리미치의 네 번째 세계
5.6. 현실
6. 평가
7. 흥행
7.1. 일본
7.2. 중국
7.3. 대한민국
7.4. 북미
7.5. 영국
8. 외부 링크
9. OST
9.1. 쏘아올린 불꽃
9.2. 유리색의 지구
9.2.1. 가사
9.3. Forever Friends
9.3.1. 가사
10. 관련 작품
11. 배경지
1. 개요[편집]
이와이 슌지 감독의 1993년 단편 드라마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원작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이다. 총감독은 신보 아키유키. 2017년 8월 18일에 일본에서 개봉되었다.

참고로 대원에서 2017년 12월에 소설도 정발했다. 애니판의 각본가인 오오네 히토시가 썼다. 노리미치의 시점으로 진행되기에 영화보다는 이해가 쉽고, 엔딩 또한 영화의 엔딩을 따라가지 않고 원작 드라마의 엔딩을 반영했다. 덕분에 주제의식을 깔끔하게 잘 전달한 편. 단, 초보 작가가 썼다는 티가 좀 난다는 게 흠이다.

원작자 이와이 슌지도 원작 드라마의 대본을 다듬어 ‘소년들은 쏘아올린 불꽃을 옆에서 보고 싶었다’란 제목의 소설을 출판하였다.

2. 시놉시스[편집]
반복되는 어느 여름날의 이야기.

여름방학, 어느 바닷가 마을. 불꽃놀이 축제를 앞에 두고,
‘쏘아올린 불꽃은 옆에서 보면 둥글까? 납작할까?’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로 떠들썩한 반 친구들.
한편, 노리미치가 몰래 좋아하고 있는 나즈나는,
어머니의 재혼으로 방학 중에 전학을 가는 것이 결정된다.

“우리, 사랑의 도피를 하자”

나즈나는 노리미치에게 이렇게 제안하고, 둘은 마을에서 함께 도망을 치려고 하지만
어머니에게 발각된 나즈나는 집으로 끌려 돌아간다.
그 모습을 보고 있기만 할 뿐, 도와줄 수 없었던 노리미치.

‘만약, 그때 내가…’

나즈나를 도와줄 수 없었던 노리미치는, 안타까운 마음에 나즈나가 바다에서 주운 신기한 구슬을 던져본다.
그러자, 놀랍게도 나즈나가 집으로 끌려가기 전으로 시간이 돌아간다…
몇 번이고 반복되는 하루를 겪은 끝에, 나즈나와 노리미치가 만나게 되는 운명은?

불꽃이 쏘아올려질 때, 사랑의 기적이 일어난다.

3. 예고편[편집]

예고편

4. 등장인물[편집]
오이카와 나즈나 (及川 なずな) – 히로세 스즈[2]

시마다 노리미치 (島田 典道) – 스다 마사키

아즈미 유스케 (安曇 祐介) – 미야노 마모루

나즈나의 어머니 – 마츠 다카코

미우라 선생님 – 하나자와 카나

5. 줄거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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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프롤로그[편집]
노리미치와 나즈나가 수영복 차림으로 물속에서 불꽃놀이를 보고 노리미치는 무언가를 후회하고 있다.

5.2. 노리미치의 첫 번째 세계[편집]
여름방학이지만 소집일이라 모든 학생들은 등교한다. 노리미치가 친구들과 같이 자전거 등교, 이 때 나즈나를 목격한다. 나즈나는 아침, 바다에서 친아버지의 구슬을 줍는다.[3]

반에서 유스케가 자기는 나즈나를 좋아하고 고백할 거라고 한다. 하지만 유스케의 입버릇 같은 소리라서 똑같이 나즈나를 좋아하는 노리미치는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방과 후 풀장 청소 담당인 노리미치와 유스케는 수영복 차림으로 빗자루를 들고 갔다가 나즈나를 목격, 이에 유스케는 갑자기 화장실 가고 싶다며 도망, 단둘이 된 나즈나와 노리미치는 잡담을 나눔. 이 때 유스케가 다시 합류하고 수영 내기하자고 제안, 이에 나즈나가 자기도 참가하겠다고 나온다. 나즈나는 남자 둘 중 이긴 사람에게 데이트 신청하려고 했고 노리미치는 수영 중 부상을 당해 유스케에게 진다. 결국 데이트 신청 상대는 유스케가 된다.

반에 가보니 남자들은 ‘불꽃놀이의 불꽃을 옆에서 보면 둥글까? 납작할까?’에 대한 토론을 하고 있었고 납작할까에 표가 압도적으로 밀렸다. 이에 불꽃놀이 장소 옆을 볼 수 있는 등대에서 확인해보자는 결론이 나온다. 근데 집합 시간이 나즈나의 데이트 시간과 같은 5시다. 노리미치가 집에 돌아가보니 유스케가 뒷문으로 들어와 있고 5시까지 게임을 하기 시작한다. 이 때, 아까 전의 토론에서 유스케는 아까는 분위기에 맞춰서 그렇게 말했지만 당연히 둥글 게 뻔하다며 노리미치가 ‘만약 납작하면 어떨까?’란 질문에 ‘그런 거 분명 말도 안 돼.’라고 답한다.

나즈나와 약속한 5시가 되자 유스케는 노리미치의 부상을 파상풍 위험할지 모르니 자기 아빠가 운영하는 병원(자기 집)에 가보라고 권유, 나즈나와 노리미치가 만나게 만든다. 그리고 자기는 못 가게 됐다는 걸 전해달라며 고백 얘기를 꺼낸다. 이에 노리미치는 어째서 유스케가 가지 않냐고 좋아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지 않냐고 따지지만 유스케는 그런 거 그냥 장난으로 한 말이었다며 얼버무린다. 그러나 유스케가 친구들과 합류하니 친구들은 노리미치를 데리러 가겠다며 병원에 가버리고 유스케는 말릴 수도 딱히 떠올리지 않아 말리지 않는다.

한편 노리미치는 병원에서 진찰을 받던 중 유스케 아버지가 이런 걸로 파상풍 같은 거 안 걸린다고 말하며 치료해준다. 이 때 지인이 와서 그런 건지 대수롭지 않은 상처 치료라서 그런지 간호사에게 맡기고 자기는 미니 골프를 하는데 이 때 둥근 골프공을 본 노리미치는 친구들과 했던 토론을 무심코 중얼거린다. 그리고 밖에 나와 유스케를 만나러 온 나즈나에게 유스케의 소식을 전한다.

나즈나는 유스케가 이겨서 말했지만 사실은 노리미치가 이겼으면 했고 이길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이유는 이 구슬을 얻었더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왜 졌냐고 이유를 묻자 노리미치는 나즈나가 생각보다 빨라서 당황했다고 말하고 이에 나즈나가 자기 탓인 거냐며 과잉반응한다.[4] 노리미치는 나즈나가 들고 있던 가방에 대해 묻고 나즈나는 가출했다고 대답한다. 노리미치가 진심이냐고 묻자 나즈나는 농담이라고 대답하고 노리미치는 어느 쪽이냐며 쓴웃음을 짓는다.[5]

그러나 나즈나의 가출은 어머니가 잡으러 와서 실행하자마자 허무하게 끝난다. 이 때 나즈나는 구슬이랑 짐을 모두 떨어뜨렸고 어머니는 나즈나를 잡아두는 게 먼저라고 생각해 그걸 내팽개친다.[6]

마침 유스케 일행이 오고 노리미치는 유스케의 망설임 탓에 나즈나의 가출이 실패한 것에 분노하여 유스케에게 주먹 한 방을 갈군다. 그리고 나즈나의 구슬을 홧김에 던지며 ‘만약 그 수영 내기에서 이긴 사람이 나였더라면’이라고 강하게 염원한다. 그리고 세계가 바뀐다.

5.3. 노리미치의 두 번째 세계[편집]
구슬의 힘으로 노리미치의 염원대로 수영 내기의 승자는 노리미치가 되어 데이트 제안을 노리미치가 받는다.[7]

그 후 대부분의 일들이 전​과 비슷하게 흘러갔으나, 어째서인지 유스케의 대답이 ‘당연히 둥글지’에서 ‘당연히 납작하지’로 바뀐다. 그리고 뭐가 됐든 상관 없지 않냐며 자긴 귀찮아서 가지 않을 거라고 한다. 나즈나는 약속대로 찾아오고 노리미치는 음료수를 사오겠다는 이유로 뒷문으로 빠져나와 나즈나를 맞이한다. 그런데 유스케가 갑자기 그냥 자기도 같이 사러 가겠다고 나와버렸고 상황이 들켜서 노리미치는 유스케가 잡으러 오기 전에 나즈나를 자신의 자전거에 태우고 도주한다. 이에 유스케는 잔뜩 화가 나있다.[8]

나즈나와는 그대로 역까지 도주하고 나즈나는 가출했다며 같이 사랑의 도피를 하자는 말을 꺼낸다. 그러나 이번에는 어머니와 새아버지까지 와서 나즈나를 데려갔고 노리미치는 저항했으나 새아버지에게 주먹 한 대를 맞고 놓치고 만다. 전처럼 구슬만 회수. 그리고 가는 길에 등대로 가는 친구와 만나 등대로 가서 불꽃놀이를 보는데 둥굴어야 할 불꽃놀이의 모양이 납작하다. 그제야 노리미치는 전 세계의 유스케와의 대화를 떠올린다. 자신이 ‘만약 납작하면 어떨까?’라고 또 하나의 만약을 말했고 유스케가 그 때 ‘그런 세상 말도 안 돼.’라고 했음을 그제야 이 세상이 말도 안 된다는 걸 깨달은 노리미치는 이번에는 ‘만약 내가 그 때 나즈나를 데리고 열차에 탔다면’이라고 염원한다.

5.4. 노리미치의 세 번째 세계[편집]
이번에는 역. 이번에도 나즈나의 어머니와 새 아버지가 출동하지만 노리미치는 저번에 새 아버지의 주먹을 한 번 봤기 때문에 가볍게 피하고 나즈나를 붙잡아 구슬을 챙기고 그대로 열차에 단둘이 타는데 성공한다. 열차 안에서 나즈나는 가출의 사유와 자신의 과거를 밝힌다. 나즈나는 어머니가 바람난 상대의 딸로 어머니는 바람난 상대와 같이 사랑의 도피를 하여 이 마을에 왔다고 한다. 그러나 두 번째 아버지는 죽었고[9] 어머니는 1년 밖에 안 지났는데 새 아버지를 들인 것. 여름방학 중에 이사 간다는 말에 어머니에게 질린 나즈나는 어머니처럼 사랑의 도피를 결심했다고 한다.

그러나 열차가 가는 길에 우연히 유스케 일행이 있었고 유스케는 새치기 당했다는 배신감에 폭발하여 열차를 쫓아간다. 설상가상 철도 건너편 도로에서 나즈나 부모님의 차가 쫓아오고 있어서 다음 역에 붙잡힐 판이었다. 결국 둘은 내려서 등대까지 도망치고 옥상까지 올라오자 때마침 불꽃놀이가 시작된다. 그러나 불꽃놀이 모양이 이상하다. 이번에도 또한 진짜 세상이 아닌 것.[10]

그렇지만 나즈나는 진짜든 가짜든 뭐 어떠냐고 어차피 가출이 성공할 가망이 없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다고 자긴 그저 ​노리미치와 오늘 하루 같이 있고 싶었다고 이에 노리미치는 챙겨온 구슬을 나즈나와 같이 던지려고 한다. 이번에는 ‘만약 우리 둘이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았더라면’이라고 염원하며 그리고 그 때 올라온 유스케가 홧김에 노리미치를 밀치고 말고 노리미치는 나즈나와 같이 등대에서 떨어진다.

5.5. 노리미치의 네 번째 세계[편집]
유스케 일행과 마주치기 전에 나즈나를 넘어뜨리고 자신도 누워서 자신들이 이곳에 있다는 것을 보이는 걸 피한다. 그러나 이렇게 숙이고 있다고 한들 나즈나의 부모님은 다음역에 잠복하고 있는 미래는 피할 수 없다. 그래선 노리미치의 소원은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열차는 갑자기 바다 위를 달려 돌아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에 신기해 하는 나즈나에게 노리미치는 지금까지의 일을 전하지만 다 말하고 당연히 믿지 못할 소리임을 자각한다. 그러나 나즈나는 믿는다고 한다.​[11]

열차는 다시 마을로 돌아오고 둘은 바닷가로 향한다. 세상은 누가 보아도 현실이 아닌 이질적인 세계였다. 둘은 나즈나가 구슬을 주었던 곳에 가고 나즈나는 수영이 하고 싶다며 수영을 하고 노리미치에게도 권한다. 한편 해변가에서 술 취한 화약장인이 구슬을 발견하고 불꽃놀이 공으로 착각하여 포탄에 넣고 쏜다. 구슬은 하늘 높이 날아가 불꽃놀이의 불꽃처럼 펑 터지며 산산조각 난다.[12] 결국 그 안에 있던 온갖 사람들의 ‘만약’의 염원의 조각들이 튀어나오고 그 속에서 노리미치 또한 바다에 뛰어들고 나즈나와 물 아래에서 불꽃놀이의 불꽃을 밑에서 바라본다. 그 뒤, 나즈나와 입맞춤을 한다.

5.6. 현실[편집]
여름방학이 끝나고 나즈나가 없는 교실. 노리미치 또한 그곳에 없다.[13]

6. 평가[편집]
메타크리틱

스코어 없음/100

유저 평점 없음/10

로튼 토마토

신선도 64%

관객 점수 43%

IMDb

평점 5.7/10

레터박스

사용자 평균 별점 2.6 / 5.0

야후 재팬

네티즌 평균 별점 3.20/5.0

Mtime

네티즌 평균 별점 6.0/10.0

왓챠

사용자 평균 별점 2.0 / 5.0

네이버 영화

기자, 평론가 평점
5.00/10

관람객 평점
6.84/10

네티즌 평점
7.12/10

다음 영화

기자/평론가 평점
5.3 / 10

네티즌 평점
7.7 / 10

영상과 음악만으로도. 하지만 제목만 알쏭달쏭한 게 아니다
– 박은영 (★★★)

아름다운 그림체 속에 [너의 이름은.]식의 판타지가 섞인 십 대 청춘 로맨스. 고백한 번 못해보고 언제나 어긋나게 되는 첫사랑과의 운명을 ‘만약에…’ 라는 루프적 설정과 연계시켜 흥미로운 전개를 이어간다. 반복되는 상황이 펼쳐지지만, 이를 극복하는 다룬 순간이 발생한다. 전개 면에서는 흥미롭지만, 묘사와 표현 방식에서는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깊이 있게 들어간 내면 묘사와 감성으로만 보기 힘든 약간의 선정적인 표현이 일부 관객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질 것이다. 표현 방법이 전개를 방해하고 있지만, 일본 애니메이션의 정서를 좋아한다면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다.
– 최재필 (★★★)

홀리는 이미지와 멜로디, 다소 허망한 내러티브까지. 마치 불꽃놀이처럼.
이와이 슌지의 동명 원작을 애니메이션화 했다. 영화에서 미처 못 담은 이야기들을 확장해 타임루프 어드벤처로 방향을 전환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내러티브에 심각한 구멍이 생겼다. 대신 제작사인 샤프트의 현란한 스타일을 전면에 부각시킨다. 정확히는 신보 아키유키 감독에게 거대한 예산과 프로젝트가 주어졌을 때 일어날 수 있는 기묘한 결과물. 다소 불친절하고 마니악한 전개가 불편할 수도 있지만 핵심은 이미지와 사운드의 일체감! 음악과 하나 된 영상은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힘든 매력이 있다. 그럼에도 구멍이 너무 커서 메우긴 역부족.
– 송경원(★★☆)

작화와 음악만 튀어 오를 뿐
이와이 슌지 감독이 연출해 주목 받은 1993년 동명 TV 드라마를 바탕으로 한 장편 애니메이션. 여름 불꽃놀이 축제를 배경으로 사춘기 소년의 첫사랑과 타임 루프가 펼쳐진다. 물 표현, 불꽃놀이의 장면 등 작화가 특히 뛰어나다. 감성적인 음악도 와 닿는다. 다만 이와이 월드의 낭만적 감성을 이야기로 끌고 가지 못하는 아쉬움, 여성 캐릭터에 대한 지나친 성적 묘사는 비판을 피해갈 수 없다.
– 정유미(★★☆)

이와이 슌지와 ‘타임슬립’이 만나면 어떨까. 그에 대한 흥미롭고도 다소 당황스러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이와이 슌지 감독이 1993년 만든 단편드라마 를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작품이다. 각색과정에서 가장 힘을 준 것은 제목인 ‘만약에’다. ‘사랑의 도피’를 꿈꾸는 소녀와 소년의 달달한 소망을 ‘타임슬립’ 형식과 결합해 판타지적으로 그려냈다. 여기까지는 흥미로운 이야기. 당황스러울 수 있다고 한 것은 들쭉날쭉한 작화와 취향이다. 어느 지점에서는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올 법한 낯간지러운 그림과 설정이, 어떤 지점에서는 ‘성인 덕후’를 위한 그림체가 등장해 혼란스럽다. 여성 신체를 관음적인 시선에서 그려낸 몇몇 지점은 불편할 수도. 전반적으로 취향이 너무 많아 취향이 오히려 읽히지 않는 경우다. <너의 이름은.>류의 보편적 정서에 힘을 준 이야기를 기대한다면 실망할 수 있겠다. 음악만큼은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귀가 즐겁다.
– 정시우(★★)

한숨만 나오는 타임 루프.[14]
– 이동진(★☆)

개봉 초에는 관객들에게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아 야후재팬 평점이 1점 후반대였다. 비판적인 리뷰들을 요약하자면 의미 없는 내용에 클라이맥스도 없이 허무하게 끝나버리는 발암투성이 작품. 주연 성우들의 형편없는 연기력에 대한 지적도 상당히 많다. 허나 각종 해석 리뷰들이 돌아다니며 영화 내용의 이해를 돕고 지나치게 저평가되고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평점이 꾸준히 올라 3점 초반대까지 올라왔다. 그러나 이 재평가 평점은 죄다 OST 하나에 의존한 것이다. 나쁘게 말하면 이 애니메이션에서 건질 것은 OST 하나밖에 없다는 뜻이다. 북미 지역에서 개봉을 하고 로튼 토마토에 등재된 북미 평론가 및 북미 관람객들의 평 역시 OST 하나만 건질만하다고 요약될 정도로 영화 자체는 형편없다는 취급을 받고 있다.

하지만 1993년도에 나와서 대 히트를 친 이와이 슌지 감독의 원작 드라마와 비교하면 각본도 수정한 부분이 얼마 없기 때문에 세대가 바뀜에 따라 주 소비층의 취향 차이로 저평가를 받고 있다는 평론가들의 의견이 많으며, 스토리를 이해하기 힘들다 보니 이해를 포기하고 그냥 형편없는 작품이라고 결론을 내버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보는 입장도 있다. 내용 면에서 원작 드라마와 비교해보면 상황을 개편할 수 있는 구슬이라는 만화적 요소를 추가해 전개가 확실히 판타지가 되었고, 로맨스 측면에서 보다 해피엔딩에 가까워졌다. 드라마에서는 끝내 알쏭달쏭한 분위기만을 유지했다. 몇번이고 평행세계를 옮겨다니는 후반부 전개는 영화만의 오리지널.[15]

즉, 스토리 관련해서는 큰 문제는 없다. 불꽃의 모양이라는 요소 또한 원작에서는 살짝 뜬구름없다는 느낌이지만 애니판에서는 판타지적 요소와 잘 결합되어 있고, 알쏭달쏭함도 이와이 슌지의 원작부터 내려온 특유의 매력이다. 그러나 54분이었던 원작에 비해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상영 시간이 이 영화의 패착. 간단히 말하자면 짧고 굵던 스토리를, 나쁘게 말하자면 별 거 없는 스토리를 길게 늘이니 이 사단이 난 것이다. 원작에서는 단 한 번뿐이었던 if 시나리오가 두세번 더 반복되는 바람에 관객이 알쏭달쏭함을 느끼는 시간 또한 두 배 가까이 늘어나버린데다, 같은 장면이 반복돼서 계속 나오고, 불필요하다 생각되는 요소[16]까지 끼어 있으니 보는 입장에서 피로해지는 건 당연지사다. 게다가 그렇게 질질 끌어 놓고는 엔딩마저 알쏭달쏭하니 영화 끝난 시점에서는 ‘이뤄질 수 없던 사랑에 대한 if 시나리오’에 대한 달콤한 감상보다는 지루함과 허탈감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것. 때문에 이 스토리는 영화로 만들어져서는 안 됐다. 영화로 만들 거면 유스케의 비중을 늘린다던지 해서 늘어난 중간 부분에 대해 대대적으로 손을 봤어야 했다. 그게 아니라면 원작과 비슷한 상영시간의 애니메이션 드라마로 만들었어야 했다. 그랬으면 더 좋은 작품이 되었으리라는 아쉬움이 남는 영화다.

7. 흥행[편집]
출처 : 박스오피스 모조

국가

개봉일

총수입(단위 : 미국 달러)

기준일

전 세계

2017년 8월 18일

$24,825,300

2017년 12월 17일

개별 국가

일본

2017년 8월 18일

$12,805,503

2017년 9월 3일

중국

2017년 12월 1일

$11,877,824

2017년 12월 17일

오스트레일리아

2017년 10월 5일

$84,895

2017년 10월 15일

영국

2017년 11월 17일

$42,170

2017년 11월 19일

뉴질랜드

2017년 10월 26일

$14,908

2017년 11월 5일

7.1. 일본[편집]
2017년 8월 18일(금) 일본 현지 개봉 첫날 관객 동원 13만 3000명, 흥행수입 1억 7000만엔을 기록.
2017년 8월 19일, 20일 양일간 관객 동원 22만명, 흥행수입 2억 9500만엔 기록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에서 3위에 그쳤다. 가장 많은 스크린을 확보했지만 평가가 좋지 않아 입소문[17]이 나쁘게 난 탓. 흥행은 거의 실패하는 루트로 가는 중이다.

7.2. 중국[편집]
2017년 12월 1일 개봉하였다. 수입/배급사는 华夏电影发行有限责任公司(화하전영발행유한책임공사, Huaxia Film Distribution Co.,Ltd)이다.

중국 개봉명은 烟花(폭죽) 단 두 글자이다. 제목 압축률 하나는 끝내준다(…).

개봉 첫 주에 코코에 밀려서 2위에 그쳤다. 개봉 첫 주 주말 수익이 $10,696,023로, 일본 본국 수익 $12,805,503에 거의 근접했다. 하지만 드랍률이 커서 일본 흥행수입을 뛰어넘지는 못했다.

7.3.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주차

날짜

관람 인원

주간 합계 인원

순위

일일 매출액

주간 합계 매출액

개봉 전

373명

373명

-위

2,969,800원

2,969,800원

1주차

2018-01-11. 1일차(목)

8,189명

-명

8위

60,208,600원

-원

2018-01-12. 2일차(금)

4,517명

9위

37,096,700원

2018-01-13. 3일차(토)

4,734명

10위

37,938,100원

2018-01-14. 4일차(일)

4,218명

10위

33,699,200원

2018-01-15. 5일차(월)

1,954명

11위

14,218,300원

2018-01-16. 6일차(화)

1,804명

11위

13,320,000원

2018-01-17. 7일차(수)

553명

18위

3,958,500원

2주차

2018-01-18. 8일차(목)

93명

-명

51위

662,000원

-원

2018-01-19. 9일차(금)

-명

-위

-원

2018-01-20. 10일차(토)

-명

-위

-원

2018-01-21. 11일차(일)

-명

-위

-원

2018-01-22. 12일차(월)

-명

-위

-원

2018-01-23. 13일차(화)

-명

-위

-원

2018-01-24. 14일차(수)

-명

-위

-원

3주차

2018-01-25. 15일차(목)

-명

-명

-위

-원

-원

2018-01-26. 16일차(금)

-명

-위

-원

2018-01-27. 17일차(토)

-명

-위

-원

2018-01-28. 18일차(일)

-명

-위

-원

2018-01-29. 19일차(월)

-명

-위

-원

2018-01-30. 20일차(화)

-명

-위

-원

2018-01-31. 21일차(수)

-명

-위

-원

4주차

2018-02-01. 22일차(목)

-명

-명

-위

-원

-원

2018-02-02. 23일차(금)

-명

-위

-원

2018-02-03. 24일차(토)

-명

-위

-원

2018-02-04. 25일차(일)

-명

-위

-원

2018-02-05. 26일차(월)

-명

-위

-원

2018-02-06. 27일차(화)

-명

-위

-원

2018-02-07. 28일차(수)

-명

-위

-원

합계

누적관객수 22,030명, 누적매출액 171,903,400원[18]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정식 수입은 확정된 상태. 일단 거의 비슷한 시기에 개최되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및 2017년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상영했다. 수입사가 너의 이름은. 의 더빙판 논란을 일으킨 미디어캐슬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 배급사는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이다. 영등위 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

더빙판 제작 여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지만 이전에 미디어캐슬에서, 너의 이름은. 때 실행하지 못한 공개 오디션을 이번엔 꼭 하겠다고 당당하게 말하긴 했지만, 일본 내 흥행 성적도 좋지 않은 판에 국내 흥행이 보장될 리 없으니[19] 미디어캐슬 측에서 어떻게든 말을 바꿔 더빙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되고 있다. 게다가 더빙을 한다면 또 뒷통수를 치고 연예인 더빙을 할 가능성도 있다는 의견도 나오는 중.[20]

2018년 1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이 주에 같이 개봉하는 작품은 청춘로드(이상 2018년 1월 9일), 코코,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다운사이징, 스타박’스 다방, 하이큐!! 컨셉의 싸움, 찰스 디킨스의 비밀 서재(이상 2018년 1월 11일)까지 7편이다.

10위에 그치는 등 부진한 성적을 보이면서 2주차에서는 영화관 체인에서 전부 치워지는 운명을 맞게 되었다.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모두 이미 평일에 상영회차를 거의 대부분 삭제했다.

7.4. 북미[편집]
추가 바람

7.5. 영국[편집]
2017년 11월 17일 개봉하여 $42,170를 벌었다.

8. 외부 링크[편집]
애니메이션 극장판 홈페이지

공식 한국어 홈페이지

9. OST[편집]
9.1. 쏘아올린 불꽃[편집]
문서 참조.

9.2. 유리색의 지구[편집]

마츠다 세이코의 노래. 작중에서는 전차 안에서 나즈나가 직접 부른다. 나즈나가 노래하는 장면은 원작에는 없는 부분이다. 성공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사랑의 도피를 떠나는 나즈나의 심경을 잘 나타내는 부분이지만, 연출이 심히 디즈니 애니스러웠던지라 욕을 먹기도 했다.
해당 부분

9.2.1. 가사[편집]
夜明けの來ない夜は無いさ
(요아케노 코나이 요루와 나이사)
새벽이 오지 않는 밤은 없다고

あなたがポツリ言う
(아나타가 포츠리 이우)
그대가 툭하니 말을 해요

燈台の立つ岬で 暗い海を見ていた
(토-다이노 타츠 미사키데 쿠라이 우미오 미테-타)
등대가 있는 갑에서 어두운 바다를 보고 있었어요

惱んだ日もある 哀しみに くじけそうな時も
(나얀다 히모 아루 카나시미니 쿠지케소-나 토키모)
고민했던 날도 있어요, 슬픔에 좌절할 듯한 때도


あなたがそこにいたから 生きて来られた
(아나타가 소코니 이타카라 이키테 코라레타)
당신이 거기에 있었기에 살아 올 수 있었어요…


朝陽が水平線から 光の矢を放ち
(아사히가 스이헤-셍카라 히카리노 야오 하나치)
아침해가 수평선부터 빛의 화살을 쏘며


二人を包んでゆくの 瑠璃色の地球
(후타리오 츠츤데 유쿠노 루리이로노 치큐-)
두 사람을 감싸요. 유리빛 지구

泣き顔が微笑みに変わる
(나키가오가 호호에미니 카와루)
울 것 같은 얼굴이 웃는 얼굴로 바뀌어요


瞬間の涙を 世界中の人たちに そっと分けてあげたい
(슝칸노 나미다오 세카이츄-노 히토타치니 솟토 와케테 아게타이)
순간의 눈물을 세상가운데의 사람들에게 살며시 나눠주고 싶어요

爭って傷つけあったり 人は弱い者ね
(아라솟테 키즈츠케 앗타리 히토와 요와이 모노네)
다투며 상처 입히는 사람은 약한 자네요


だけど愛する力も きっとあるはず
(다케도 아이스루 치카라모 킷토 아루하즈)
하지만 사랑하는 힘도 분명히 있을 것이에요


ガラスの海の向こうには 広がり行く銀河
(가라스노 우미노 무코-니와 히로가리유쿠 깅가)
유리의 바다 저 편에는 커져가는 은하가


地球という名の船の 誰もが旅人
(치큐-토유- 나노 후네노 다레모가 타비비토)
지구라고 불리는 이름의 배의 모두와나그네죠


ひとつしかない 私たちの星を守りたい
(히토츠시카 나이 와타시타치노 호시오 마모리타이)
하나밖에 없는 우리의 지구를 지키고 싶어요


朝陽が水平線から 光の矢を放ち
(아사히가 스이헤-셍카라 히카리노 야오 하나치)
아침 해가 수평선에서 빛의 화살을 쏘며.


二人を包んでゆくの 瑠璃色の地球
(후타리오 츠츤데 유쿠노 루리이로노 치큐-)
우리 둘을 감싸요. 유리색의 지구


瑠璃色の地球
(루리이로노 치큐-)
유리색의 지구

9.3. Forever Friends[편집]

Remedios의 노래를 DAOKO가 편곡해서 다시 불렀다. 원작에도 삽입된 곡으로, 원작에서는 최후반부 나즈나와 노리미치가 수영장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장난을 치는 장면에서, 애니에서는 마지막에 바다에서 수영하는 장면에서 흘러나온다. 참고로 위 뮤비는 슌지 감독 원작 드라마의 배경지들에서 촬영되었다. 원작을 봤다면 많이 익숙한 장소들이 나올 것이다.

9.3.1. 가사[편집]
Hold me like a friend
친구처럼 안아줘요


Kiss me like a friend
친구처럼 입맞춰줘요

Say we’ll never end
우리는 끝나지 않을 거라고 말해요

Searching for the colors of the rainbow
무지개의 색을 찾아서…


Melody never say good-bye
멜로디는 절대 작별인사를 하지 않죠


I will believe you
난 당신을 믿어요


Hold me like a friend
친구처럼 안아주세요


Kiss me like a friend
친구처럼 입맞춰 주세요


Say we’ll never end
우리는 끝나지 않을 거라고 말해요


Searching for the colors of the rainbow
무지개의 색을 찾아서…


Melody never say good-bye
멜로디는 절대 작별인사를 하지 않죠


I will be near you
난 당신 곁에 있을게요


Some people handle love and never try
어떤 사람들은 사랑을 다루고 노력하려 하지 않지만

I can almost fly with your wings
난 당신의 날개로 날아갈 수 있어요


To set me higher
나를 높이 올려줘요


Someday we’ll see the world
언젠가 우린 세상을 보게 되겠죠

And through the grey have faith in our hands
잿빛을 뚫고 지나 믿음을 두손에 쥐고서


Hold me like a friend
친구처럼 안아줘요


Kiss me like a friend
친구처럼 입맞춰줘요


Say we’ll never end
우리는 끝나지 않을 거라고 말해줘요

Searching for the colors of the rainbow
무지개의 색을 찾아서

Melody never say good-bye
멜로디는 절대 작별인사를 하지 않죠

We will always be forever friends
우리는 항상 영원한 친구일 거예요


Hold me like a friend
친구처럼 안아줘요

Kiss me like a friend
친구처럼 입맞춰줘요


Say we’ll never end
우리는 끝나지 않을 거라고 말해줘요


Searching for the colors of the rainbow
무지개의 색을 찾아서

Melody never say good-bye
멜로디는 절대 작별인사를 하지 않죠


I will believe you
난 당신을 믿어요


When the river flows
강물이 흘러갈 때

Off to part us both
우리를 떼어놓아도


Only Heaven knows
오직 하늘만이 알아요


I will be a boat to sail around you
난 당신의 주위를 도는 작은 배가 될래요


Melody never say good-bye
멜로디는 절대 작별인사를 하지 않죠

I will believe you
난 당신을 믿어요


Some people handle love and never try
어떤 사람들은 사랑을 다루고 노력하려 하지 않지만


I can almost fly with your wings
난 당신의 날개로 함께 날아갈 수 있어요

To set me higher
나를 높이 올려줘요

One day we’ll see the world
언젠가 우린 세상을 보게 되겠죠


And through the grey have faith in our hands
잿빛을 뚫고 지나 믿음을 두 손에 쥐고서


…til the river ends
강물이 끝나는 곳까지

10. 관련 작품[편집]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이와이 슌지 감독의 1993년판 원작 드라마. 해당 문서 참고.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애니메이션판 개봉에 맞춰 출판된 소설판. 애니판 각본가인 오오네 히토시 작.

소년들은 쏘아올린 불꽃을 옆에서 보고 싶었다
애니메이션판 개봉에 맞춰 출판된 원작 드라마의 소설판. 원작 감독인 이와이 슌지 작.

소년들은 쏘아올린 불꽃을 옆에서 보고 싶었다
1993년의 원작 드라마 제작 6년 후, 주연 배우 둘이 다시 드라마 촬영지를 찾아가는 다큐멘터리.

11. 배경지[편집]
도쿄 근처 치바현의 북동쪽 끝에 위치한 조시(쵸시) 시(銚子市)이다. 이미 2010년작 로맨스 애니인 아마가미 SS의 배경지가 된 곳이기도 하다. 태평양 해안가에 있는 해안도시이고, 그러다보니 예고편에 자주 등장하는 풍력발전기도 해안가, 시내 할 것 없이 수많이 세워져 있다.

포스터 속 장소는 조시 시 내에 실존하는 곳이다. 아마가미 SS에도 등장한 유명한 포인트이다. 하지만 오른편의 풍력발전기들은 다른 해안가의 풍력발전기를 합성한 것이라고 한다.

포스터 속에 등장하는 흰색 등대는 조시 포트타워와 함께 조시 시의 명물인 이누보사키 등대로, 해마다 해돋이시즌이 되면 사람이 엄청나게 몰려드는 곳이다. 조시 시는 혼슈에서 가장 빨리 해가 뜨는 곳이고, 태평양의 수평선으로 둥근 지구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있다.

철도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간장전병을 파는 쵸시 전기철도로도 유명하다.

이 영화는 장렬히 전사했다는 평가를 받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에 큰 히트를 쳤던 아마가미 SS의 팬들도 많기에 성지순례를 가는 사람은 많은 편이다. 도쿄에서 가는 방법은 도쿄역에서 시오사이 특급열차를 이용하여 가면 되고, 나리타공항에서도 나리타 선 열차를 이용하여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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